李대통령 실용외교 노선에 유럽 국가들 우려 북극항로 이용시 러 협력 필수…'북한군 포로' 놓고 외교 갈등도
국내 컨테이너선 최초로 북극항로 시범운항에 나섰던 '팬스타 아크로(PANSTAR ACRP)호'가 11일 부산항 자성대부두에 입항해 있다. 2026.10.11 ⓒ 뉴스1 윤일지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2024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국제경제포럼(SPIEF) 개막을 앞두고 세계 주요 뉴스 통신사 대표들과 만나 “한국과 계속 협력할 것이지만 이는 우리가 아닌 한국 지도부의 선택”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4.06,06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