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바티칸에 대만 단교 '압박'…교황청 고위급서 中·대만 관계 논의

'교황청, 중국 수교 위해 대만 관계 재검토할 것' -伊일간

본문 이미지 - 22일(현지시간) 중국 수도 베이징 소재 세인트 조지프 가톨릭교회 앞에 오성홍기가 펄럭이고 있다. 2020.10.22 ⓒ AFP=뉴스1
22일(현지시간) 중국 수도 베이징 소재 세인트 조지프 가톨릭교회 앞에 오성홍기가 펄럭이고 있다. 2020.10.22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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