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주교 잠정 협정 순조롭게 진행…바티칸과 관계개선 함께 노력"사제 서품권 등 놓고 오랜 갈등…2018년 주교 임명 협의안 합의지난해 6월 교황청(바티칸)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의 수요 일반알현에 참석한 한 여성이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를 흔들고 있다. 교황청은 최근 중국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대표부 설치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2024.06.19 ⓒ AFP=뉴스1 ⓒ News1 김예슬기자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선종정은지 기자 중국판 '블프'에 AI 토큰 할인상품 불티…"AI 실생활 저변 확대"서로 인생샷 찍겠다고…하루 4만명 찾는 中 유명 관광지서 난투극관련 기사교황, 폐암 수술 나흘만에 퇴원…부축 없이 걸어나와 환한 웃음(종합)교황, 폐 결절 수술 위해 13일 입원…20일까지 접견 중단(종합)레오 14세 교황 폐 결절 발견…"이번 주 제거 수술 받아"세계청년대회 D-321, 숙박 공급에 학교·성당 동원…"냉방·안전 산 넘어 산" [숙박 없는 K-관광]②교황 "미국 사랑하지만 내겐 더 큰 보편적 사명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