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주교 잠정 협정 순조롭게 진행…바티칸과 관계개선 함께 노력"사제 서품권 등 놓고 오랜 갈등…2018년 주교 임명 협의안 합의지난해 6월 교황청(바티칸)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의 수요 일반알현에 참석한 한 여성이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를 흔들고 있다. 교황청은 최근 중국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대표부 설치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2024.06.19 ⓒ AFP=뉴스1 ⓒ News1 김예슬기자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선종정은지 특파원 대만, 외국인거류증 한국→남한 변경…中 "韓, 하나의 중국 고수를"중국, 이란 라지자니 사망에 "큰 충격…용납될 수 없어"관련 기사'반트럼프' 교황 레오14세, 美 비판 자제 왜?…교회 분열 우려정순택 대주교 "故안성기, 국민배우이자 겸손한 인품 지닌 참다운 스타였다"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교황 "왜곡된 경제, 모든 것에서 이익 얻으려 해"…희년 마무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