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일일 확진 英 4만명·러 3만명대…인구 800만 스위스 사망자 수 '한국의 5배' 백신·치료제로 높아진 기대감…방역 완화 계속 추진할 수 있을까
러시아 모스크바 한 종합병원에서 2021년 10월 13일 의료진이 코로나19 감염 환자를 휠체어에 태워 이동시키는 모습. ⓒ 로이터=뉴스1
사지드 자비드(사진) 영국 보건장관은 "계절성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겨울이 되면 하루 10만 명까지 확진자 수가 치솟을 수 있지만, 위드코로나가 아닌 플랜비는 현 시점에서 실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AFP=뉴스1
러시아에서 큐알(QR)코드 인증제가 부활했다. 사진은 2021년 6월28일 모스크바에서 한 남성이 스마트폰의 큐알코드를 실행하는 모습. 이 큐알코드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여부 △최근 6개월내 감염 이력 △음성 판정 진단 내역을 인증할 수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16일(현지시간) 스위스 서부 로잔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증명서 제도 반대 시위가 열렸다. 2021.10.16ⓒ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