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각각 징역 7년·3년 2개월, 항소심서 징역 9년 2개월전주지법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법원검찰전주지법여행사징역형항소심후불제 여행사강교현 기자 [인터뷰] 유희태 군수 "경제·복지·도시성장으로 완주 대도약 이끌겠다"'여신도·의붓딸 성범죄' 유사 종교단체 교주, 항소 "징역 9년 과해"관련 기사"목돈 없이 여행" 4천여명 속여 120억 가로챈 후불제 여행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