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각각 징역 7년·3년 2개월, 항소심서 징역 9년 2개월전주지법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법원검찰전주지법여행사징역형항소심후불제 여행사강교현 기자 반복 민원에 시달려 안면마비 교감…법원 "학부모, 3000만원 배상""안전벨트 하라고?"…운전 중이던 택시기사 폭행한 승객 '실형'관련 기사"목돈 없이 여행" 4천여명 속여 120억 가로챈 후불제 여행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