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각각 징역 7년·3년 2개월, 항소심서 징역 9년 2개월전주지법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법원검찰전주지법여행사징역형항소심후불제 여행사강교현 기자 "나는 어떤 여행 스타일?"…AI가 골라주는 완주 고산 여행"오늘 감방서 나왔다" 택시기사 폭행한 50대 항소심도 실형관련 기사"목돈 없이 여행" 4천여명 속여 120억 가로챈 후불제 여행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