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산하 세계기상기구 경고산업화 이전 대비 1.5도 상승, 국제사회 제시한 '인류 생존의 마지노선'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29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한 남성이 몸에 물을 적시고 있다. 2024.05.29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유엔온난화기후변화김예슬 기자 트럼프, '최대한의 압박'으로 이란에 강경 메시지…협상 주도권 싸움北, 유엔 인권결의안에 반발…통일부 "비난 수위 다소 높아져"(종합)관련 기사2025년 지구, 역대 3번째 더웠다…3년평균 이미 '기후 마지노선' 돌파"대변혁의 시대, 미래 가치관은 연민·배려·존중·공동체·변화"[데스크칼럼] 다시 빌 게이츠에 가슴이 뛰었다지방 매립지, 수도권보다 메탄 더 배출…실제 배출량은 통계의 2배美 빠진 COP30 개막…'기후 리더십 약화' EU에 中마저 핀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