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美 공백 채우려 시도 중이나 개도국 압박에 무력中, 신흥국과 함께 EU CBAM 등 보호무역조치로 비판도9일(현지시간) 브라질 파라 주 벨렘에서 한 관광객이 COP30 마스코트 쿠루피라가 그려진 현수막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 2025.11.09.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EUCOP30기후변화이정환 기자 젤렌스키 "미·러·우크라 3자 협상, 조속히 추진돼야…11월 초엔 개최 기대"이집트 대통령 "사우디 영토 방어하겠지만 예멘 공격은 배제"관련 기사[데스크칼럼] 다시 빌 게이츠에 가슴이 뛰었다산업지원 해법 못 찾고 숫자에 매몰…세계각국 감축목표 혼선뉴섬 주지사 "트럼프 파리협약 탈퇴 끔찍…정권교체시 재가입"선진국 쫓은 韓 NDC…산업부문 지원·이행방안은 언제쯤[문답]김성환 기후부 장관 "2035 NDC 53~61%, 사회적 합의의 최소공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