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28 합의문에 '화석연료' 첫 등장…선진국·개도국 균형 잡힌 합의"산유국 연속 의장 맡아…"산유국 없이 효과적 대응할 수 있나"한화진 환경부장관이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결과 공유 대국민 포럼'에 참석, 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3.12.18/뉴스1관련 키워드화석연료COP기후변화윤수희 기자 한 달 새 두 번째 총파업 예고…금융노사, 추석 전 '극적 타결' 이뤄낼까지방이전·주4.5일제 평행선…금융노조 30일 2차 총파업관련 기사李대통령 "중동 전쟁으로 재생에너지 전환 장애"…IEA "韓 모범국가"(종합)8월 평균 지표면 기온 16.96도…"지구 전체, 관측 사상 가장 더워"무너진 네팔, '킹스맨'이 묻는 기후불평등 청구서 [황덕현의 기후 한 편]유엔 총장 "AI기업, 데이터센터 환경영향 공개해야…기후변화 가속"유엔 밖 첫 탈화석연료 회의…韓·美·中 빠진 '전환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