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싱크탱크 추정…"전달 두 배로 늘어"20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남칼리만탄주 반자르바루에서 학생들이 대규모 산불로 연기가 자욱히 깔린 도로를 걷고 있다. 한 위성 데이터 분석 기관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지난달까지 인도네시아에서 190만 헥타르 이상의 면적이 불탔다. 2026.10.20 ⓒ AFP=뉴스12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고물가와 부정부패, 그리고 대규모 산불에 대한 정부의 대응에 항의하는 시위가 열렸다. 2026.10.28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도네시아산불화재김범수 기자 카타르 관리, 또 이란 방문…美 공격재개 움직임 속 중재 발걸음"메카 성지 또 공격" 사우디 주장에…후티 "그런 적 없어"관련 기사'최악의 산불' 인니…불타는 산림 속 굶주린 오랑우탄 구조인니發 연무에 말레이·싱가포르 한달째 '콜록'…법적 대응은 '막막'"옆나라들까지 곤경" 인니 '지옥 산불' 진화 지연에 집단소송까지"1주일새 6만명 넘게 호흡기 망가져" 산불 덮친 인니 대기질 최악국경을 모르는 연무와 국경 앞에 멈춘 아세안[동남아시아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