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發 연무에 말레이·싱가포르 한달째 '콜록'…법적 대응은 '막막'

'아세안 월경성 연무 오염' 협정 집행 조한 제한적…단속 제약
ICJ 제소 관련 조항도 없어…민간인 민사 소송은 '현실성 0'

본문 이미지 - 9월 2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KL타워와 다른 건물들이 이웃 국가 인도네시아의 산불로 인해 발생한 연무에 뒤덮여 있다. 2026.09.21. ⓒ AFP=뉴스1
9월 2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KL타워와 다른 건물들이 이웃 국가 인도네시아의 산불로 인해 발생한 연무에 뒤덮여 있다. 2026.09.21.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