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국 리스크 높아져… 日이 돕겠다"8월 12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도쿄 방위성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날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은 지지통신 제공. ⓒ AFP=뉴스1관련 키워드고이즈미중국양은하 기자 '잡스의 고집' 꺾은 애플, 첫 '터치스크린 맥북' 공개'IT 위장취업'해 불법무기 자금 조달… 美, 추가 대북제재 단행관련 기사한미 국방장관, 필리핀서 회담…전작권 및 남북 긴장 대응 논의(종합)中국방부 "日, 주변 안보 위협 구실로 재군사화 가속"日, 3대 안보 문서에 '자위대 핵잠 도입 검토' 명시 추진73세 시진핑, 美 방문 중 5시간 '빈 일정'…백악관에 전용 대기실 요구中, 다카이치에 '총리' 호칭도 생략…깊어지는 중일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