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 노트북 끔찍하다" 스티브 잡스 발언 후 16년만존 터너스 애플 신임 최고경영자(CEO)가 9월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 파크 내 스티브잡스 극장에서 열린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애플터치스크린양은하 기자 이스라엘 총선 개표 85%…친네타냐후 53석 vs 야권 48석(종합)'IT 위장취업'해 불법무기 자금 조달… 美, 추가 대북제재 단행관련 기사애플, 28일 신제품 공개...터치스크린 맥북 첫선 보이나'디지털 문명을 바꾼 혁신가' 스티브 잡스, 56세로 잠들다 [김정한의 역사&오늘]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공개…가격 9억7000만원'99만원 맥북' 기자의 제식무기가 될 수 있을까?[토요리뷰]가난한 시골 소녀→경비원→자산 23조…불륜 논란 뚫고 초갑부 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