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 시진핑, 美 방문 중 5시간 '빈 일정'…백악관에 전용 대기실 요구

이례적 '휴식 요청'에 건강 이상설 재점화
정상 오찬 거절…부인에 몸 기대 계단 올라

본문 이미지 -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25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미국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떠나며 손을 흔들고 있다.2026.9.26.ⓒ 로이터=뉴스1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25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미국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떠나며 손을 흔들고 있다.2026.9.26.ⓒ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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