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필리핀 외교부가 찍고 배포한 사진. 마리아 테레사 라자로 필리핀 외교부 장관(왼쪽)과 징취안 주필리핀 중국대사가 마닐라 외교부 청사에서 만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19.ⓒ AFP=뉴스1관련 키워드필리핀 중국 남중국해 분쟁권영미 기자 中외교부, 다카이치 야스쿠니 봉납 강력 비판…"재무장 노려"美국무, 미중러 정상회담 질문에 "우크라·러, 전쟁 종식 집중해야"관련 기사中 "쉽게 이기지만 무력 안쓴다"…필리핀 "그런 게 무력 위협"中 "환자 이송 허용" vs 필리핀 "물대포로 막아"…남중국해 충돌(종합)中·필리핀, 남중국해서 환자 이송 공방…"물대포 방해"중국 軍·해경, 스카버러 암초 인근서 순찰…합동훈련 사흘 만中, 남중국해서 해·공 합동훈련…"지역 평화 훼손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