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온라인 사기 배후 증거 수집"…실제 책임자 수사엔 회의론

블록체인 전문가 "여전히 수많은 대형 사기단지 운영"

본문 이미지 - 훈 마네트 캄보디아 총리가 23일(현지시간) 수도 프놈펜에서 열린 온라인 사기 대응 국제회의 개막식에 들어서고 있다. 2026.9.23 ⓒ 로이터=뉴스1
훈 마네트 캄보디아 총리가 23일(현지시간) 수도 프놈펜에서 열린 온라인 사기 대응 국제회의 개막식에 들어서고 있다. 2026.9.23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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