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 폭우에 잠긴 방콕…5만2000가구 침수 피해·재난 지역 선포

도심 곳곳 침수…28일부터 빗줄기 약해져

본문 이미지 - 27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방카피 지역 람캄행 도로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타기 위해 침수된 도로를 걸어가고 있다. 며칠간 이어진 폭우로 시장과 도로, 주택이 물에 잠기면서 방콕에서는 수천 명의 주민이 대피소로 이동했으며, 일부 주민들은 식료품을 구하거나 침수된 집을 정리하는 데 나섰다. 2026. 09. 27. ⓒ AFP=뉴스1
27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방카피 지역 람캄행 도로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타기 위해 침수된 도로를 걸어가고 있다. 며칠간 이어진 폭우로 시장과 도로, 주택이 물에 잠기면서 방콕에서는 수천 명의 주민이 대피소로 이동했으며, 일부 주민들은 식료품을 구하거나 침수된 집을 정리하는 데 나섰다. 2026. 09. 27.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27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방카피 지역 람캄행 도로에서 시민들이 침수된 도로를 걸으며 고무보트를 이용해 이동하고 있다. 며칠간 이어진 폭우로 시장과 도로, 주택이 물에 잠기면서 이날 방콕에서는 수천 명의 주민이 대피소로 이동했으며 일부 주민들은 식료품을 구하거나 침수된 집을 정리하는 데 나섰다. 2026. 09. 27. ⓒ AFP=뉴스1
27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방카피 지역 람캄행 도로에서 시민들이 침수된 도로를 걸으며 고무보트를 이용해 이동하고 있다. 며칠간 이어진 폭우로 시장과 도로, 주택이 물에 잠기면서 이날 방콕에서는 수천 명의 주민이 대피소로 이동했으며 일부 주민들은 식료품을 구하거나 침수된 집을 정리하는 데 나섰다. 2026. 09. 27.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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