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만에 4강 오른 中 축구, 한국에 도전장…"두려운 마음 없다"[AG]

태국 3-0 꺾고 1998년 이후 첫 준결승 진출
37세 주장 우시 "한국 강하지만 더 높은 곳 향할 것"

본문 이미지 - 중국 축구 대표팀. ⓒ 신화=뉴스1
중국 축구 대표팀. ⓒ 신화=뉴스1

본문 이미지 - 중국 축구 대표팀 주장 우시. ⓒ 신화=뉴스1
중국 축구 대표팀 주장 우시. ⓒ 신화=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25일 오후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럭비 필드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경기, 대한민국 이민성 감독과 선수들이 4대0 승리 후 이동하고 있다. 2026.9.25 ⓒ 뉴스1 김도우 기자
지난 25일 오후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럭비 필드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경기, 대한민국 이민성 감독과 선수들이 4대0 승리 후 이동하고 있다. 2026.9.25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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