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3-0 꺾고 1998년 이후 첫 준결승 진출37세 주장 우시 "한국 강하지만 더 높은 곳 향할 것"중국 축구 대표팀. ⓒ 신화=뉴스1중국 축구 대표팀 주장 우시. ⓒ 신화=뉴스1지난 25일 오후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럭비 필드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경기, 대한민국 이민성 감독과 선수들이 4대0 승리 후 이동하고 있다. 2026.9.2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동건 기자 손흥민 속한 LA FC, 도스 산토스 감독 전격 '경질'…부임 9개월 만원인불명 질환 이겨낸 후쿠베…日 여자 100m 허들 44년 만에 金[AG]관련 기사안세영, 38분 만에 中 천위페이 완파…첫 女 단식 2연패까지 1승[AG][기자의 눈] "어쨌든 금메달"…노시환이 놓친 '주장의 품격'원인불명 질환 이겨낸 후쿠베…日 여자 100m 허들 44년 만에 金[AG]1·2차 실패 '멘붕' 후 눈에 들어온 엄마…18세 강준이가 울먹인 이유[AG]스케이트보드 강준이 금메달에도 흠집…조직위 통해 교환 요청[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