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인력 600여명·선박 12척 투입해 실종자 수색1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남칼리만탄주 반자르마신의 트리삭티항에 도착한 구조대원들이 비르고 트랜스포트 8호에서 구조된 승객을 병원으로 옮기고 있다. 해당 여객선은 이날 오전 동자바주 수라바야에서 남칼리만탄주 반자르마신으로 향하던 중 악천후 속에서 전복돼 연락이 두절됐다. 2026.09.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인도네시아여객선윤다정 기자 ECB, 기준금리 2.5% 동결…"금융 여건 긴축, 성장·물가 부담"[뉴욕개장] 하락세 출발…알파벳 실적에 AI 지출 우려 재점화관련 기사태풍 참피 덮친 대만…1명 사망·163명 부상, 항공 977편 결항(종합)[AG 결산]①숙소 대란에 버스 노쇼까지…32년 만의 日 AG '낙제점'인도네시아 '여객선 참사' 사망자 66명으로 늘어…69명 실종"일본 간다" 줄고 "한국 간다" 21% 급증…방한 1500만 명 돌파조정식, 주한 인니 대사 접견…"진출 기업 2300곳 지원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