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인력 600여명·선박 12척 투입해 실종자 수색1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남칼리만탄주 반자르마신의 트리삭티항에 도착한 구조대원들이 비르고 트랜스포트 8호에서 구조된 승객을 병원으로 옮기고 있다. 해당 여객선은 이날 오전 동자바주 수라바야에서 남칼리만탄주 반자르마신으로 향하던 중 악천후 속에서 전복돼 연락이 두절됐다. 2026.09.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인도네시아여객선윤다정 기자 골드만삭스, 美연준 이번주 금리인상 전망…"시장 반영해 수정"휴가철 '공항 대란' 이후…EU 9개국 새 출입국시스템 적용 연기관련 기사243명 태운 인니 여객선, 악천후 속 연락두절…102명 구조·1명 사망부산 침몰 예인선 수색 5일차도 '빈손'…항공수색도 일부 축소부산 예인선 실종자 6명 4일째 밤샘 수색에도 '무소식'인도네시아 여객선 화재…5명 사망·41명 실종, 225명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