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바람·높은 파고 동반 오락가락한 날씨에 난항1000톤급 이상 함정 6척 등 투입해 집중수색 실시지난 4일 사고 해역에서 해군 군함이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는 모습 2026.9.4 ⓒ 뉴스1 윤일지 기자홍윤 기자 '특수 그물까지 동원'…2시간 여 사투끝 부캉이 외해 유도 '미완의 성공'"부캉이와 마지막 추억 쌓아야죠"…내보내기 현장 가득 메운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