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오전 인도네시아 자바섬 북동쪽의 마두라섬 인근을 항해하던 여객선 무티하라 센토사 2호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 이날 여객선 화재로 최소 5명이 숨지고 41명이 실종됐다.2026.08.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여객선페리화재인도네시아윤다정 기자 세우타 난민 사태 사망자 72명…국경 주변 해역 수색 중"이란 외무, 호르무즈 개방 합의 수용…트럼프, 이란 공격 계획 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