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오전 인도네시아 자바섬 북동쪽의 마두라섬 인근을 항해하던 여객선 무티하라 센토사 2호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 이날 여객선 화재로 최소 5명이 숨지고 41명이 실종됐다.2026.08.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여객선페리화재인도네시아윤다정 기자 "욱일기 반입 금지 아니다"…아시안게임 조직위, 안내판 설치 사과[AG]"면접에 아이스커피는 실례?"…美서 불거진 세대별 직장 예절 논쟁관련 기사인도네시아 여객선 전복, 6명 사망·129명 실종…108명 구조필리핀 여객선 화재로 76명 사망…불탄 선체서 시신 41구 수습243명 태운 인니 여객선, 악천후 속 연락두절…102명 구조·1명 사망필리핀 여객선 화재 사망자 35명으로 늘어…50여명 실종필리핀 팔라완 인근서 여객선 화재…5명 사망·87명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