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빙하감소 3분의 1은 블랙카본 탓…대홍수 위험 높아져""히말라야 베이스캠프 취사·난방·소변, 얼음·눈 2500톤 녹여"네팔 대홍수 닷새째인 30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을 이륙한 네팔 군 헬기가 수해지역으로 향하고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군 히운출리. (뉴스1 DB) 2020.1.18 ⓒ 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오염지구온난화지구멸망김경민 기자 트럼프 "외국인 관광객 늘리자"…여행업계 “비자·관세가 발목”트럼프 얼굴 새긴 '유통용' 1달러 동전 출시…현직 대통령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