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댕 뒤덮이고 등반객 소변까지"…히말라야 빙하가 녹아내린다

NYT "빙하감소 3분의 1은 블랙카본 탓…대홍수 위험 높아져"
"히말라야 베이스캠프 취사·난방·소변, 얼음·눈 2500톤 녹여"

본문 이미지 - 네팔 대홍수 닷새째인 30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을 이륙한 네팔 군 헬기가 수해지역으로 향하고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
네팔 대홍수 닷새째인 30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을 이륙한 네팔 군 헬기가 수해지역으로 향하고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군 히운출리. (뉴스1 DB) 2020.1.18 ⓒ 뉴스1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군 히운출리. (뉴스1 DB) 2020.1.18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