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계속 문 열고 있어…관광 종사자 도와달라"(출처=카닥 라즈 파우델 네팔 문화관광항공부 장관 페이스북 계정)관련 키워드네팔네팔대홍수이정환 기자 '男 골프 金' 김주형에 외신도 주목…"병역 문제 해결"[AG]'9년·155연승' 무패 전설 끝났다…日 후지나미, 北 손일심에 충격패[AG]관련 기사[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영남대, 네팔 대홍수 피해민 돕기…내달 2일까지 모금시진핑, 김정은 대홍수 피해 위로에 답전… "인민의 진실한 우정 발현""거리가 가득 차요"…추석 앞둔 창신동 네팔거리 모처럼 '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