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7일 네팔의 라스트리야 스와탄트라 당(RSP) 대표인 발렌드라 샤(오른쪽에서 두 번째) 총리가 수도 카트만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발렌드라 샤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수색·구조 단계 종료…"재건 작업에 속도"네팔 대홍수 실종자 6150명으로…하루 만에 971명 늘어네팔, 대홍수 복구 비용 6.4조원 추산…단기 회복에만 765억원'6300명 사망·실종' 네팔 총리, 유엔총회 간다…"기후위기 호소"네팔·티베트 대홍수 일주일, 실종 4462명…"추가구조 희망 옅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