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7일 네팔의 라스트리야 스와탄트라 당(RSP) 대표인 발렌드라 샤(오른쪽에서 두 번째) 총리가 수도 카트만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발렌드라 샤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실종자 4247명 급증…발전소 터널 밤샘 수색(종합)네팔 수력발전소 터널 밤샘 수색…"날씨 좋아져 구조작업 속도"네팔 홍수 사망자 552명…실종자 1400명 이상, 절반은 외국인(종합3보)네팔 외교부 "자체 역량으로 가능"…외국 구조대 파견 제안 거절'내륙 쓰나미' 네팔·티베트 홍수 피해 급증…362명 사망·1381명 실종(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