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발전소 현장에 100여명 고립 가능성…공기 주입·굴착 작업네팔 외교장관 "재건 비용 수십억 달러"…구조 지원 요청28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데비가트에서 한 여성이 아이를 업고 홍수로 진흙과 토사가 뒤덮인 도로를 걷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윤다정 기자 美, 한 달 만에 이란 공습…이란, 요르단·UAE 미군기지 공격(종합3보)스위스 레이브 파티장 총격 사건…1명 숨지고 5명 다쳐관련 기사'래퍼 출신' 네팔 총리 "상상 못한 재난이지만…단호한 의지로 대응"네팔·티베트 홍수 대참사 사망자 최소 919명…4800명 실종[속보] 네팔 재난 당국 "홍수·산사태 실종자, 4247명으로 증가"[속보] 네팔 재난 당국 "홍수·산사태 사망자, 903명으로 증가"외통위 "네팔서 한국인 수색 본격화 아직…인력·예산 지원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