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797명·실종 3048명…터널 구조 사력

일부 발전소 현장에 100여명 고립 가능성…공기 주입·굴착 작업
네팔 외교장관 "재건 비용 수십억 달러"…구조 지원 요청

본문 이미지 - 28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데비가트에서 한 여성이 아이를 업고 홍수로 진흙과 토사가 뒤덮인 도로를 걷고 있다. ⓒ AFP=뉴스1
28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데비가트에서 한 여성이 아이를 업고 홍수로 진흙과 토사가 뒤덮인 도로를 걷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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