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바위 드러나며 전통적인 트레킹 루트 알아보기 어려워져""천년마다 발생할 홍수가 몇 년마다 일어나고 있다"네팔의 에베레스트 산 일대. 자료사진. 2024.05.0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홍수지구온난화김경민 기자 키프로스 북부 해상서 여객선 전복…"100명 대피·구조작업 중"아이슬란드, EU 가입 협상 재개 국민투표 '부결'…반대 52.8%(종합)관련 기사대홍수에 발전소 줄줄이 초토화…수력발전 '올인' 네팔의 딜레마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734명으로 늘어…실종자도 2498명SKT·카카오·KT 모두의AI 선정…'역대 최대' 게임스컴 열려[뉴스잇(IT)쥬]작은 빙하호 '시한폭탄' 5.6만개…과학계 '지구의 지붕' 도미노 붕괴 경고아시아 빙하 9만5000개 '시한 폭탄'…대홍수 더 잦아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