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바위 드러나며 전통적인 트레킹 루트 알아보기 어려워져""천년마다 발생할 홍수가 몇 년마다 일어나고 있다"네팔의 에베레스트 산 일대. 자료사진. 2024.05.0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홍수지구온난화김경민 기자 "美국방장관, 총선 앞두고 이스라엘 찾아 네타냐후 총리와 회담"트럼프 비서실장 교체설…前참모 "후임에 스티븐 밀러? 끔찍해"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5150m 암벽 붕괴서 시작…온난화에 '암석 접착제' 얼음 녹아네팔, 대홍수 복구 비용 6.4조원 추산…단기 회복에만 765억원8월 평균 지표면 기온 16.96도…"지구 전체, 관측 사상 가장 더워"'6300명 사망·실종' 네팔 총리, 유엔총회 간다…"기후위기 호소""검댕 뒤덮이고 등반객 소변까지"…히말라야 빙하가 녹아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