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정부 요청에 헬기로 1차 인력 급파 뒤 즉각 투입네팔 사망자 675명·외국인 포함 실종자 2400여 명 달해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 오전(현지시간) 수해를 입은 네팔 중북부 비두르 시내에서 시민들이 중장비로 구조되고 있다. 2026.8.2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네팔네팔대홍수티베트관련 기사아시아 빙하 9만5000개 '시한 폭탄'…대홍수 더 잦아지나네팔·티베트 홍수 사망 682명·실종 3000명 육박…中 터널구조팀 급파(종합2보)"경보 울려도 도망칠 틈 없어"…네팔 삼킨 빙하 붕괴, 왜 예측 못 했나네팔·티베트 대홍수로 633명 사망…재건비용만 GDP의 10% 예상(종합)韓 대응팀, 네팔 대홍수 현장으로…"실종자 9명 수색 본격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