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홍수 덮친 네팔 수력발전소에 터널구조 전문가 9명 급파

네팔 정부 요청에 헬기로 1차 인력 급파 뒤 즉각 투입
네팔 사망자 675명·외국인 포함 실종자 2400여 명 달해

본문 이미지 - 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 오전(현지시간) 수해를 입은 네팔 중북부 비두르 시내에서 시민들이 중장비로 구조되고 있다. 2026.8.29 ⓒ 뉴스1 구윤성 기자
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 오전(현지시간) 수해를 입은 네팔 중북부 비두르 시내에서 시민들이 중장비로 구조되고 있다. 2026.8.29 ⓒ 뉴스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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