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데비가트에서 대피한 주민들이 생필품을 가지러 가기 위해 다시 마을로 향하고 있다. 2026.8.2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한상희 기자 조현, 美스트릭랜드 만나 한미 정상 합의 이행 지원 당부신압록강대교 내일 열린다…北, 中 정치·경제적 지원 확보(종합)관련 기사"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1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