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로 네팔 616명·중국 7명 숨져…2차 범람 우려식량·식수 부족에 구조 작업 어려워28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의 한 병원 밖에서 홍수로 실종된 사람들의 가족들이 실종자 명단을 확인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중국티베트관련 기사정부, 네팔 긴급구호대 즉시 투입 준비 완료…"협의 진행 중"김정은, 시진핑·네팔에 위문 전문…청년절 띄우며 결속 [데일리북한]정부, 네팔 대홍수 신속대응팀 9명 추가 파견…소방청 8명 포함네팔 "수색·구조는 자체 진행…외국 전문 기술지원 필요"조현 외교, 네팔 연락두절자 가족들과 비공개 면담…수색 상황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