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거부' 하루 만에 철회…한국·인도 등 4개국 전문가 투입 승인터널 고립자 구조·신원 확인 집중…사망자 584명 확인28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데비가트에서 한 여성이 아이를 업고 홍수로 진흙과 토사가 뒤덮인 도로를 걷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이창규 기자 "가슴 문신 보고 겨우 찾아"…영안실 꽉 찬 네팔, 시신 신원확인에 난항헤즈볼라 "무장해제 합의 폐기하라…항복하지 않을 것"관련 기사정부, 네팔 긴급구호대 즉시 투입 준비 완료…"협의 진행 중"[속보] 정부, 네팔 긴급구호대 즉시 투입 준비…"협의 진행 중"네팔 홍수 남동발전 직원 실종 나흘째…헬기 수색 '하늘길' 열리나네팔 대홍수 사망 623명·실종 3000명 육박…최대 9만3000명 피해두산 박정원 회장·박지원 부회장 오늘 네팔행…"실종자 수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