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수색·구조는 자체 진행…외국 전문 기술지원 필요"

'지원 거부' 하루 만에 철회…한국·인도 등 4개국 전문가 투입 승인
터널 고립자 구조·신원 확인 집중…사망자 584명 확인

본문 이미지 - 28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데비가트에서 한 여성이 아이를 업고 홍수로 진흙과 토사가 뒤덮인 도로를 걷고 있다. ⓒ AFP=뉴스1
28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데비가트에서 한 여성이 아이를 업고 홍수로 진흙과 토사가 뒤덮인 도로를 걷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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