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파견 11명 이어 대응 인력 총 20명…29일 오후 출국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대학병원 외벽에 실종자를 찾는 전단이 붙어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한상희 기자 김정은, 시진핑·네팔에 위문 전문…청년절 띄우며 결속 [데일리북한][속보] 정부, 네팔에 신속대응팀 9명 추가 파견…소방청 8명 포함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사망 623명·실종 2478명…최대 9만3000명 피해두산 박정원 회장·박지원 부회장 오늘 네팔행…"실종자 수색 지원"[속보] 두산 박정원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행…실종자 수색 지원김정은, 시진핑·네팔에 위문 전문…청년절 띄우며 결속 [데일리북한]"가슴 문신 보고 겨우 찾아"…영안실 꽉 찬 네팔, 시신 신원확인에 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