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6명 등 한국인 9명 연락두절…그룹 차원 수색·구조 총력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4.5.3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두산박정원박지원실종지원양새롬 기자 [속보] 두산 박정원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행…실종자 수색 지원조현 외교, 네팔 연락두절자 가족들과 비공개 면담…수색 상황 설명관련 기사[속보] 두산 박정원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행…실종자 수색 지원"대피훈련 2번·경보장치 늘렸지만…'쓰나미급 홍수'에 매뉴얼 무력화"'고립 직원' 구조…두산에너빌, 연락 두절 직원 구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