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6명 등 한국인 9명 연락두절…그룹 차원 수색·구조 총력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4.5.3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두산박정원박지원실종지원양새롬 기자 고려아연 "MBK·영풍, 투자 거래 짜맞춰 억지 의혹 제기"고려아연, 하루 새 1조1433억 손배소 승…"MBK·영풍 공세 중단해야"관련 기사두산, 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 총력전…헬기·드론 활용 '안간힘'"시간당 최소 800만원인데"…두산, 헬기 빌리고도 못 띄워 '발 동동'네팔 대홍수 일주일…두산에너빌, 실종 직원들 구조 위해 고군분투두산에너빌, 헬기 1대 수색 시작…드론 투입 예정 수색 '총력전'(종합)극적 생존 두에빌 소장 "홍수 덮칠 때 터널에…나와 보니 온통 물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