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테코시강 범람으로 라수와 일대 강타…여행객 384명 실종군·경 투입해 88명 구조…네팔 총리, 긴급 내각회의 소집 대응26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구의 트리술리 바자르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마을이 흙탕물에 잠겨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네팔홍수관련 기사네팔 중부 산사태로 강 막혀 돌발 홍수…5명 실종·49명 구조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광주장애인부모연대 발달장애인·종사자 93명 네팔 돕기 성금 전달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1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