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테코시강 범람으로 라수와 일대 강타…여행객 384명 실종군·경 투입해 88명 구조…네팔 총리, 긴급 내각회의 소집 대응26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구의 트리술리 바자르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마을이 흙탕물에 잠겨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네팔홍수관련 기사'대홍수' 네팔에 세계 곳곳서 온정…구호물자·긴급지원금 답지'대홍수' 덮친 수력발전소는…'韓 주도 네팔 1호 민자 발전사업'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165명·실종 1380명…외국인 800명(종합)정부, '한국인 9명 실종' 대홍수 네팔에 신속대응팀 급파(종합)李대통령 "재외국민 9명 생사 불명한 상황…조기 생환 온 마음 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