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북부 돌발 홍수로 최소 22명 사망…외국인 291명 실종(상보)

보테코시강 범람으로 라수와 일대 강타…여행객 384명 실종
군·경 투입해 88명 구조…네팔 총리, 긴급 내각회의 소집 대응

본문 이미지 - 26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구의 트리술리 바자르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마을이 흙탕물에 잠겨 있다.  ⓒ AFP=뉴스1
26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구의 트리술리 바자르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마을이 흙탕물에 잠겨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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