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테코시강 범람으로 라수와 일대 강타…여행객 384명 실종군·경 투입해 88명 구조…네팔 총리, 긴급 내각회의 소집 대응26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구의 트리술리 바자르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마을이 흙탕물에 잠겨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네팔홍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