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인 학생도 사망…교사 3명·학생 3명 숨져7일 태국 방콕 외곽 논타부리주 방크루아이 지역의 총기 난사 사건 현장인 데프시린 논타부리 학교에서 학생들이 대피하고 있다. 2026.08.0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태국총기난사용의자총격윤다정 기자 美뉴욕주 "데이터센터, 메가와트당 100만弗 지역사회 투자 권고"우크라, 내년 국방·안보 예산 161조 배정…"GDP 44% 해당"관련 기사'9명 사망' 학교 총기 난사 사건에…태국, 총기 허가증 갱신중단태국 학교서 14세 학생 총기 난사, 조부모·교직원 7명 살해(종합2보)태국 고교서 총기난사…용의자 포함 7명 사망·15명 부상(종합)방콕 시장 총기난사로 최소 6명 사망…용의자 스스로 목숨 끊어태국서 14세 소년 총격 사망…가해자는 같은 학교 1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