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모 살해 후 학교에서 교직원 5명 살해…스스로 목숨 끊어"학업 스트레스 많고 불안, FBI·총기에 관심…계획 범죄 시사"7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북쪽에 위치한 논타부리주 방크루아이 지구의 뎁시린 논타부리 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난 뒤 출동한 경찰이 교내를 걷고 있다. 2026.08.0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태국총기난사용의자총격괴롭힘학교윤다정 기자 우크라, 내년 국방·안보 예산 161조 배정…"GDP 44% 해당"美대법, 중간선거 50일 앞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최종 제동관련 기사'9명 사망' 학교 총기 난사 사건에…태국, 총기 허가증 갱신중단태국 고교 총기난사 용의자, 조부모 포함 총 8명 살해태국 고교서 총기난사…용의자 포함 7명 사망·15명 부상(종합)방콕 시장 총기난사로 최소 6명 사망…용의자 스스로 목숨 끊어태국서 14세 소년 총격 사망…가해자는 같은 학교 1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