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모 살해 후 학교에서 교직원 5명 살해…스스로 목숨 끊어"학업 스트레스 많고 불안, FBI·총기에 관심…계획 범죄 시사"7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북쪽에 위치한 논타부리주 방크루아이 지구의 뎁시린 논타부리 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난 뒤 출동한 경찰이 교내를 걷고 있다. 2026.08.0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태국총기난사용의자총격괴롭힘학교윤다정 기자 지난달 석유 수출 '제로'에도 버티는 이란…"50년 제재 경험 유효"예멘군 "바브엘만데브 일대 후티 축출"…후티 "사우디 공격"(종합)관련 기사'9명 사망' 학교 총기 난사 사건에…태국, 총기 허가증 갱신중단태국 고교 총기난사 용의자, 조부모 포함 총 8명 살해태국 고교서 총기난사…용의자 포함 7명 사망·15명 부상(종합)방콕 시장 총기난사로 최소 6명 사망…용의자 스스로 목숨 끊어태국서 14세 소년 총격 사망…가해자는 같은 학교 1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