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 객실 구역 등에서 시신 30구 추가 수습화물칸서 시작된 불길, 수초 만에 선박 전체로 번져11일 필리핀 팔라완 해안에서 불에 탄 MV 준 아스터 페리호에 구조대원들이 접근하고 있다. 2026.9.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필리핀팔라완여객선선박화재관련 기사필리핀 팔라완 인근서 여객선 화재…5명 사망·87명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