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계정으로 플랫폼 가입 시험…1곳 빼고 연령 증명 요구 안 해연령대 안맞는 금융 상품 광고·음란물이 표시되기도지난달 24일 호주의 한 14세 소년이 휴대전화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호주 정부는 5일(현지시간) 인기 소셜미디어 웹사이트 레딧과 스트리밍 플랫폼 킥이 다음 달부터 16세 미만 이용이 금지된 웹사이트 목록에 추가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권영미 기자 트럼프, 케네디센터 이름 불허 판결에 "센터 개보수 없다" 압박美 법무장관 "AI 공포는 선거 영향 미치려는 민주당 사기극"관련 기사"내 알고리즘 내가 정한다"…16세미만 SNS 막은 호주의 다음 도전호주 '16세미만 SNS 금지' 8개월만에…청소년 이용률 다시 회복"실패해도 해봐야지"…뉴질랜드, 16세 미만 SNS 금지 추진日인스타, 청소년이 '자살·자해' 검색하면 부모에 알린다메타, 호주서 16세미만 SNS 계정 75만개 삭제…AI로 나이 판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