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크라 점령지 53곳으로 연료 구매 제한 조치 확대우크라이나의 보급로 공격으로 러시아 당국이 연료 판매를 제한한 가운데 3일(현지시간) 러시아 점령지 크림반도의 휴양 도시 옙파토리야의 한 주유소에 차량들이 줄지어 서 있다. 2026.06.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윤다정 기자 "北 탄도미사일 오차 1㎞→5m로 급감"…러, 실전 거쳐 정밀도 개량아이슬란드서 2년 만에 포경 재개…항의하던 환경 운동가 연행관련 기사"北 탄도미사일 오차 1㎞→5m로 급감"…러, 실전 거쳐 정밀도 개량젤렌스키 "러 대규모 공격 임박…공습경보 각별히 주의하라" 경고3분기 전기요금도 '동결' 유력…폭염 속 커지는 한전 '역마진' 경고등"러 정유공장 폭발, 우크라 드론 격추하려던 미사일 오폭일 수도"북한, 20일부터 이틀간 폭우·호우 주의보 발령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