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크라 점령지 53곳으로 연료 구매 제한 조치 확대우크라이나의 보급로 공격으로 러시아 당국이 연료 판매를 제한한 가운데 3일(현지시간) 러시아 점령지 크림반도의 휴양 도시 옙파토리야의 한 주유소에 차량들이 줄지어 서 있다. 2026.06.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윤다정 기자 日나리타공항 말레이항공 여객기 엔진서 검은 연기…이륙 중지中상하이 당국, 아이돌 공연서 日노래 금지…"중일 갈등 반영"관련 기사우크라 대통령실, 前국방 '전시 대선' 요구 일축…"현실성 결여"러, 우크라 키이우에 탄도미사일·드론 집중공격…"40여명 사상"러 점령 자포리자 원전 외부전력 또 끊겨…비상발전기 가동'러·우 흑해 충돌' 수출 막혀 밀값 급등…"호르무즈 원유보다 심각"빅터 차 "트럼프, 이란 핵 불허·북핵은 관리 '합리적'…현실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