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개체 수 논란 재부각…상업 포경 금지 흐름과 충돌2022년 6월 24일(현지시간) 포경선 흐발루르 9호가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인근 흐발피외르뒤르의 가공 공장으로 몸길이 20m의 참고래를 운반하고 있다. AFP는 20일 흐발루르 9호가 2년 만에 포경을 재개하기 위해 출항했다고 보도했다. 2022.06.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포경선아이슬란드포경윤다정 기자 스위스 정부 "美-이란 후속 협상, 일요일 오전 시작 예정"이스라엘인 92% "전쟁 승자는 이란"…美 종전 합의 '부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