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 전력 배치·군수 협력·연합훈련 협력 가속화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오른쪽)과 리처드 말스 호주 국방장관.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호주중국이창규 기자 트럼프 '중간선거 승리 배당금'에 1700조…'무리수'에 시장 냉담美국무 "마약 카르텔, 국가 집어삼키는 암…마약밀매선 공격 계속"관련 기사부산항발 '컨' 운임, 6주 연속 상승…유럽은 8주 연속 하락'미스트 원히트' 벗어난 달바…美·유럽 비중 늘리고 멀티 히트 [실적why]"한미 디지털 갈등 갈림길…韓, EU와 달리 아직 시간 있다"[일문일답]미국 "韓 자산 기다려" vs 이란 "파병=참전"…진퇴양난 호르무즈 외교CPTPP 가입 논의 본격화에 농어업계 '전면전'…정부 설득 최대 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