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 이란 소식통 인용 보도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한 남성이 도로변에 설치된 광고판 앞을 오토바이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2026.4.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란트럼프김경민 기자 미얀마 정부, '27년형' 아웅산 수치 형량 6분의 1 감형"범인은 중국인" 허위정보 난무…日초등생 살해 양아버지 파장관련 기사美-이란 포성은 멈췄지만…평화협정은 난망하다[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 백악관 연회장 건설 중단 法명령에 격분…비난글 도배물러서지 않는 교황 "몇몇 폭군에 세계 황폐해져…종교 악용 안돼"트럼프-시진핑 회담 또 연기?…미·중 기 싸움에 속 쓰린 한국"美국방부, 트럼프 명령 대비해 '쿠바 군사작전 계획' 수립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