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교토 출신 37세"…'범인 24살''中·대만 국적' 등 유언비어 확산일본 교토에서 자신의 의붓아들인 아다치 유키(11)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체포된 아다치 유우키(37). (사진=니혼테레비(닛테레) 유튜브 갈무리)관련 키워드일본교토살해유언비어가짜뉴스김경민 기자 백악관 "밴스 부통령, MOU 서명식 위한 스위스 방문 일정 취소"美 타임스퀘어서 패싸움 중 흉기 난동·총격 발생…17세 남성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