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교토 출신 37세"…'범인 24살''中·대만 국적' 등 유언비어 확산일본 교토에서 자신의 의붓아들인 아다치 유키(11)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체포된 아다치 유우키(37). (사진=니혼테레비(닛테레) 유튜브 갈무리)관련 키워드일본교토살해유언비어가짜뉴스김경민 기자 미얀마 정부, '27년형' 아웅산 수치 형량 6분의 1 감형"美·이란, 휴전 만료 전 임시 합의 이후 60일간 최종 합의 모색"관련 기사노부나가와 오케하자마의 승리 [임용한의 역사 크루즈]첫 살인 뒤 日여행 간 모텔 살인 피의자…숙취 미끼 던지며 2차 범행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