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투표 오늘 실시…주요 야당은 총선 불참최고사령관 "우리에게 필요한 인정은 국민 투표로 얻어져"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미안마 총선 마지막 3단계 투표일인 25일(현지시간) 만달레이 투표소에서 봉인된 투표함을 보고 있다. 2026.1.25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총선아웅산수치김경민 기자 전선 넓히는 이란 "美·이스라엘 은행 공격"…중동 내 빅테크도 겨냥"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임박…의제·동행 기업인 불투명"관련 기사미얀마 쿠데타 5년만의 '野없는' 총선…친군부정당 "압승" 선언미얀마, 총선 2차 투표 시작…국제사회 “위장 선거” 비판"어머니 생사조차 모른다"…아웅산 수치 아들, 미얀마 군정 압박 촉구미얀마 군정, 정권 비판자 3000명 사면…총선 투표권 보장 명분[영상] 비 내리는 정글서 탕! 미얀마 반군, 기습 공격…군부는 러 Mi-38T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