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투표 오늘 실시…주요 야당은 총선 불참최고사령관 "우리에게 필요한 인정은 국민 투표로 얻어져"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미안마 총선 마지막 3단계 투표일인 25일(현지시간) 만달레이 투표소에서 봉인된 투표함을 보고 있다. 2026.1.25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총선아웅산수치김경민 기자 낮엔 구걸, 밤엔 사채업…집 3채·자가용 가진 인도 '백만장자 거지'"이런 폭설은 처음" 러 캄차카 60년래 최악 눈폭탄…비상사태 선포관련 기사미얀마, 총선 2차 투표 시작…국제사회 “위장 선거” 비판"어머니 생사조차 모른다"…아웅산 수치 아들, 미얀마 군정 압박 촉구미얀마 군정, 정권 비판자 3000명 사면…총선 투표권 보장 명분[영상] 비 내리는 정글서 탕! 미얀마 반군, 기습 공격…군부는 러 Mi-38T 구매미얀마 군사정권 "12월 28일부터 민정이양 총선"…유엔 "사기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