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미만 SNS 금지법 내달 10일 시행 예정연령식별 방법은 불분명…'안면인식'으로 이의 신청지난달 24일 호주의 한 14세 소년이 휴대전화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호주 정부는 5일(현지시간) 인기 소셜미디어 웹사이트 레딧과 스트리밍 플랫폼 킥이 다음 달부터 16세 미만 이용이 금지된 웹사이트 목록에 추가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호주메타SNS이정환 기자 美 이란 재공습시 핵·정유시설 거론…이란 보복·탄약 부족은 우려'지원유세 동분서주' 밴스 정치적 체급 쑥쑥…차기 대선 다졌다관련 기사페북·인스타·스레드, 국내서도 청소년 '시간 제한' 논의 예정'네팔 대홍수' AI 조작에 시신 노출까지…'클릭 장사'에 두 번 우는 피해자"실패해도 해봐야지"…뉴질랜드, 16세 미만 SNS 금지 추진日인스타, 청소년이 '자살·자해' 검색하면 부모에 알린다메타, 호주서 16세미만 SNS 계정 75만개 삭제…AI로 나이 판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