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경로 주민 80만명 대피…밤중 베트남 상륙 전망6일(현지시간) 제13호 태풍 '갈매기'가 통과한 필리핀 세부 릴로안의 거리가 진흙으로 뒤덮여 있다. 2025.11.06.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태풍갈매기필리핀베트남윤다정 기자 美 뉴욕주서 '6㎏ 신생아' 탄생…"낳자마자 3개월용 기저귀 써""석탄은 아름답다" 트럼프 귀환에…美발전소 오염물질 배출 급증관련 기사"이러니 태풍에 죽어나가"…홍수사업 수천억 횡령에 필리핀 시위 분출갈매기 이어 슈퍼태풍 풍웡 필리핀 강타…2명 사망·100만명 대피美 "태풍 '갈매기' 피해 필리핀에 100만달러 긴급 구호 지원"13호 태풍 갈매기 베트남 상륙…최소 5명 사망·2800가구 피해베트남, 태풍 '갈매기' 상륙 앞두고 공항 5곳 운항 일시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