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다수는 쿠르스크주 주둔…전투 참여는 없어"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이 9일 모스크바 중심부의 붉은 광장에서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 독일에 대한 승리 80주년을 기념하는 전승절 열병식 후 북한 군 장성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5.5.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우크라전쟁양은하 기자 미군 주권 인정에 광물자원까지…밑그림 나온 그린란드 프레임워크(종합)트럼프 막내아들, 여사친 목숨 구했다…"할 수 있던 최선" 무슨 일?관련 기사북-러 협력 역사 전시회 3월 말까지 연장…관람객 30만명 넘어[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