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투피크 우주군 기지, 美 북극 안보의 핵심 거점…골든 돔 배치 가능성도광물자원 통제권도 확보…트럼프 "세부사항 협상 중"그린란드에 설치된 미국의 피투피크 우주군 기지 표지판이 보이고 있다. 2025.3.28./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미국그린란드나토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유럽 "이란戰 성공 못해" 뒷짐…자강 요구 트럼프의 '자업자득'못믿을 트럼프에 등 돌리는 나토…"차라리 美보다 中에 의지"트럼프, 韓 등에 호르무즈 군함 요구…동맹에 비용청구 넘어 '軍 기여' 압박덴마크 국왕, 그린란드 방문…트럼프 위협 맞서 '지지' 표명"더 이상 미국만 바라보지 않는다"…'트럼프 리스크'에 실리 챙기는 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