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서 걸려온 영상통화 속 前남친 폭행 목격英경찰에 긴급 신고…배런과 관계 질투해 범행배런 트럼프. 2025.01.20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배런양은하 기자 엡스타인 '성매매 리스크'에서 '비리·부패' 뇌관으로…美·유럽 들썩"트럼프, 50% 철강·알루미늄 관세 일부 완화 검토…물가 의식"관련 기사"트럼프 막내아들·덴마크 공주 결혼시키자"…그린란드 신박한 해법트럼프 막내아들 배런 몰래 찍다 혼쭐…마러라고 출입 금지 경고親트럼프 의원, 이중국적 금지법 발의…멜라니아·막내 배런 큰일호날두 앞에서 프로급 드리블·리프팅…정말 트럼프라고?[영상]'세계 최대' 노르웨이 국부펀드, 머스크 '1조 달러' 보상안에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