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서 걸려온 영상통화 속 前남친 폭행 목격英경찰에 긴급 신고…배런과 관계 질투해 범행배런 트럼프. 2025.01.20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배런양은하 기자 베네수 임시대통령 방미 추진…석유통제 협조로 트럼프와 밀착日자민, 조기총선 자신감…"단독과반에 연정 안정적 다수 목표"관련 기사"트럼프 막내아들·덴마크 공주 결혼시키자"…그린란드 신박한 해법트럼프 막내아들 배런 몰래 찍다 혼쭐…마러라고 출입 금지 경고親트럼프 의원, 이중국적 금지법 발의…멜라니아·막내 배런 큰일호날두 앞에서 프로급 드리블·리프팅…정말 트럼프라고?[영상]'세계 최대' 노르웨이 국부펀드, 머스크 '1조 달러' 보상안에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