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서 걸려온 영상통화 속 前남친 폭행 목격英경찰에 긴급 신고…배런과 관계 질투해 범행배런 트럼프. 2025.01.20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배런양은하 기자 이란 전쟁에 밀린 가자…'트럼프 평화구상' 협상 사실상 중단"유가충격·반전여론에 선거 망칠라"…출구 찾는 트럼프 참모들관련 기사"이러다 파산 하하"…트럼프 손녀, 전쟁통에 초호화 쇼핑 뭇매'전쟁' 트럼프의 아들들 드론 사업 뛰어들어…"안보마저 돈벌이""이란전이 정당해? 트럼프 막내아들도 참전하라"…징집 촉구 SNS 확산"트럼프 막내 배런과 김주애 결혼시키자"…세계 평화 '풍자 밈' 확산검정 바지 정장에 흰 셔츠…또 중성적 매력 뽐낸 멜라니아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