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병식서 3국 정상 나란히…밀착 한층 극대화 전망 푸틴, 인도·이란·튀르키예 정상과도 양자회담 예정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부터). (뉴스1 DB) 2025.08.28/뉴스1관련 키워드시진핑푸틴김정은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美정보당국 "이란, 북·중·러 지원 없어 실망…4국 협력 제한적"(종합2보)美정보당국 "이란, 북·중·러 지원 없어 실망…4국 협력 제한적"(종합)당 대회서 中·러 흔적 최소화한 北…'주체적 국가' 이미지 부각"김정은, 지난해 외교 공개활동 2배로 늘어…대러 밀착 효과"김정은, 시진핑에 연하장 보냈지만…이름도 언급 안 한 노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