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대변인 "대만 문제, 대화 통한 평화적 해결이 정부 입장"29일(현지시간) 중국 인민해방군 동부전구사령부가 대만 일대에서 ‘정의의 임무 2025’ 군사훈련 개시를 발표한 후, 대만 공군의 미라지-2000 전투기가 신주공군기지에서 이륙하고 있다. 2025.12.29.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중국대만양은하 기자 미군 주권 인정에 광물자원까지…밑그림 나온 그린란드 프레임워크(종합)트럼프 막내아들, 여사친 목숨 구했다…"할 수 있던 최선" 무슨 일?관련 기사[단독] 中 '한일령'에 K팝 공연 불똥…'음중 in 마카오' 日 멤버 출연 불발후지필름 'GFX 챌린지' 최종 15인에 韓 김주영 작가 선정김성철, 남자 농구대표팀 코치 부임…마줄스 감독 보좌중·일 갈등에 충칭 총영사 아그레망 지연…中 "절차 따라 처리"日 '제로 판다' 만든 中, 獨엔 2마리 더 보낸다…총리 방중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