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싸움과 테러 사건이 일파만파…군사적 충돌까지인더스강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도 파키스탄 물 전쟁나렌드라 모디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핵 보유 인도-파키스탄 일촉즉발 대치…미중 긴장 반영印-파키스탄, 카슈미르 테러로 갈등 최고조…물 공급 끊고 국경 폐쇄